오랫만에~

오랫만에 회사끝나고 바로 달렸습니다.

퇴근 하고 바로 마담한테  전화를 걸어 임영씨 예약햇습니다

164정도 되는키에 평범?그이상 미모 더라구요~

이쪽일은 처음이라 하시던데 . 열심히 하려는것 같아 좋았습니다~

속궁합은~ 저랑 잘맞아서 다행이였습니다~

그동안 많이 참아서 그랫는지 3시간이 짧더군요.

집오자 마자 이렇게 글 적네요 ㅎㅎ

가격차이가 조금 나더라도 이제부턴 3시간 말고 7시간 으로 달려야겠어요 ㅎ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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